담임목사 인사말

"여러분은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렇게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십시오"
우리가 믿는 복음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복된 소식입니다.
시애틀 온누리 교회는 얽매임과 아집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공동체를 세워 나가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되어 함께 지어져 나가는 공동체가 되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세상에서 성취해야 하고 업적을 이루어서 인정받아야 하는 수고와 무거운 짐에 힘들어 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직 예수님 안에만 진정한 안식이 있습니다.
함께 하나님의 안식과 평안을 경험하는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지어 나가기 원합니다.
서로 짐을 져 주는 공동체가 되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는 교회가 되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삶과 죽음의 원리를 따라가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여정에 함께 하시길 그리스도 안에서 초청합니다.